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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욕설 파문?

모든핫이슈 2019. 4. 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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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과 롯데자이언츠 양상문 감독이 전일 경기에서 감독 벤치클리어닝을 벌이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몸에 맞는 볼로 정수빈 선수가 부상을 입은 가운데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지 김태형 감독의 욕설 파문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일 두산과 롯데 경기에서 정수빈 선수가 몸에 공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서 롯데 코치들이 뛰쳐나와 정수빈 선수를 걱정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과 롯데자이언츠 양상문 감독이 뛰쳐나와 벤치클리어닝을 한 것인데요.


김태형 감독은 몸에 맞는 볼이 두번쨰 이다 보니 감정이 격해서 당시 롯데 투수에게 <공도 못더지는 놈이 무슨 투수를 한다고>라는 언급과 함께 롯데 공필성 코치에게 욕설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양상문 감독이 화가 나서 마운드로 올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어 이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는 양상문 감독이 욕을 먹었지만 김태형 감독의 욕설 파문이 일고나서 김태형 감독을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KBO가 직접 나서 욕설에 대한 진실규명을 한다고 합니다. 


양상문 감독은 아무리 화가나도 감독이 선수나 코치들에게 욕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김태형 감독은 격해진 감정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롯데 팬들과 코치진들에게 사과를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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