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최후진술 가족 사형
실시간 검색어에 김재규 전 정앙정보부장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왜 그의 이름이 올랐을까 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40년 만에 김재규 명단이 김재규가 거쳤던 부대의 역대 지휘관 명단이 다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해했던 인물인데요. 역대 지휘관 사진물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담은 국방장관 및 장성급 지휘관 게시 규정이 개정이 되면서 40년 만에 김재규 사진이 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재규는 육군 18대 3군단장과 15대 6사단장을 역임하였습니다. 김재규 중앙정부부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아버지 이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살해자로 현대사의 큰 사건을 남긴 인물입니다.
김재규의 박정희 전 대통령 살해로 18년 동안 무소불위한 전횡을 일삼아온 독재자가 사망했고 유신체제가 붕괴되었으며 김재규는 뇌란죄 등의이유로 이듬해 박정희 계승자 전두환 전 대통령에 의해 처형되었습니다.
박정희를 저격한 김재규의 이뉴는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 두번째는 국민드르이 희생을 막는 것, 세번째는 적화통일을 방지하는 것, 네번째는 형맹의 우방인 미국의 관계 개선을 위한것, 다섯번째는 독재국가의 불명예를 벗는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김재규는 자유민주주의를 이끌어낸 장본인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김재규의 최후 진술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동향 출신이고 은인이며, 상관이다. 친형제 만큼 가까운 관계다.
그러나 많은 국민의 희생을 막기 위해 대통령을 죽일 수 밖에 없닸다>라고 최후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40년 만의 김재규 사진이 다시 걸리면서 과연 어떤 대중들의 반응이 어떨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